월요일, 12월 5, 2022

이상민 행안부 장관 “경찰서장 회의, 쿠데타 준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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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 장관 “경찰서장 회의, 쿠데타 준하는 상황”
윤대통령은 25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윤대통령은 25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서울 용산대통령실로 가는 길에 윤 대통령은 “경찰국 신설을 두고 총경에 이어 중간 경찰 간부들도 집단 행동을 예고하는 걸 어떻게 보고 계시느냐”라는 질문에 위같이 답변했다.

회의를 주도한 울산중부경찰서장 류삼염 총경에대한 징계가 논란을 일으켰고, 윤 대통령이 스스로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김대기 대통령의 비서실장도 전날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 "경찰서장 회의, 쿠데타 준하는 상황"
이상민 행안부 장관 “경찰서장 회의, 쿠데타 준하는 상황”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도 언론에 단체 입장문 발언을 하지 말고 위반자에 대해 엄중히 처벌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행안부 경창국 신설에 대해 계속 반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경찰 조직에 대한 깊은 사랑과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사료된다”며 다만 집단반발로 비치는 등 국민 우려를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장관들이 대정부의 질문을 받는 것에 대해 국회의원들에게 답을 주는 것이지만 (정부의 입장)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 여러분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2일 장관·차관보와 함께하는 워크샵에서 장관들에게 “모든 부처가 함께 힘을 모아 국정목표를 공유하고 부처의 입장을 넘어 나라 전체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책을 알리고 그동안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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