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2월 5, 2022

“재물운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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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재물운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물에 관해서는 막연히 나쁜 식물이라고 하기 전에 식물 풍수에 관심이 많으실텐데 화분 속의 작은 생물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기운이나 재산 자체를 통제할 수 있는 존재라고도 합니다.

우리가 사는 집도 마찬가지지만 새집을 구해서 집에 있는 식물들을 보면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집주인은 식물을 말려 죽이는 유형의 사람일 수 있구요.

식물을 키우다보면 일생에 한 번 죽일 수 있습니다. 겨울이라 추울 것 같아서 집으로 들여놓은 식물이 기후가 바뀌어버리니까 확 가버리는 경우도 생기죠.

우리 집안의 기운 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의 기운은 명당 중에 명당입니다. 그러니까 집안의 식물들 보셨을 때 그렇게 기운을 판단할 수 있는 요소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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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다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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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령 땅 속에 박혀 있지 않고 화분 안에 있고 이렇게 우리가 보호를 해주는 그런 작은 거의 무생물에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다 하더라도 이 식물은 말 그대로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그 안에는 기운이 깃들어 있으며 이 식물이라는 것은 신기한 게 사람한테 무한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키가 크면은 잘라주기도 해야 되고 잎도 좀 따내야 되고 가지도 쳐줘야 됩니다.

그럴 때마다 그냥 뚝뚝뚝뚝 무생물 이렇게 잘라내지 하지 말고 그냥 잘라내서 미안하다 이렇게 소통하면서 대화를 하면서 그렇게 하시면 좋습니다.

요즘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반려식물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소통을 통해 나라는 생명체 간에 그런 기운의 교감이 일어나는 겁니다.

걔한테 말을 한다고 해서 걔가 말을 알아듣는 게 아니지만 나의 그런 감정 마음의 기운 에너지의 파장이 식물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그 식물도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전해주는 겁니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그러니 집안에 있는 작은 화분이라 할지라도 항상 대화를 나누고 같이 소통을 하면서 지내면은 사람의 정서에도 좋고 식물의 성장에도 좋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식물이라고 해서 집 안 아무곳이다 다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 한 곳이 바로 안방입니다. 안방에는 절대로 식물을 두시면 안 됩니다. 원룸의 경우에는 이제 침대도 있고 주방도 있고 한 공간에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아파트처럼 방이 2개나 3개나 이런 식으로 돼 있는 분들처럼 안방을 별도로 하지 못하고 화분을 하나 놓으면 다 영향을 끼치는데 어떡하냐라고 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그럴 때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방이 두 개 세 개 있는 분들보다 그 식물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화분 사이즈를 줄인다든지 최소한 내가 자는 침대 옆에다가는 떨어뜨려 놓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안방에 두면 안되는 이유는 안방이라는 공간은 침대를 기준으로 했을 때 내 집 안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가 솟아나는 곳이고 내가 그 침대를 통해서 집안의 에너지를 받고 내 몸의 에너지를 생성해내고 또다시 내 일의 기운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그런 공간인 안방에 식물을 넣게 되면은 그 식물이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자는 동안 회복해야 될 에너지 내가 받아야 될 그 기운을 식물이 가져가 버리게 됩니다.

식물이 다른 거실이든 어디 현관이든 했을 때는 그런 식물 자체의 정화의 기능이라든지 식물 자체에 좋은 그런 활력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단 안방만큼은 여러분들이 꼭 주의하셔서 안방에 있는 화분들은 가급적이면 치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보통 개업을 한다든지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한테 예전부터 난초를 많이 우리가 선물을 했었는데 그런 이유가 다 있습니다. 이 난초라는 것은 사람의 기온하고 가장 많이 교감을 하는 식물 중에 하나입니다.

또 난초를 하더라도 잎이 넓은 난초들도 있으니깐요 이 뾰족한 난초가 마음에 걸리시는 분들은 뾰족한 거 말고 잎이 넓은 난초를 해가지고 집 안에 두시거나 선물을 하시거나 자녀 공부방에 두시거나 내가 일하는 작업 공간에 두시거나 하시면 되겠습니다.

난초는 꽃이 정말 향기롭고 또 꽃이 정해놓고 피는 게 아닙니다. 지가 피고 싶을 때 피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 난초 꽃이 피면은 집 안에 길 쪽 좋은 기운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그러한 길조의 상징으로 생각하기도 하는 게 바로 이 난초 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집에서 키우면 안되는 식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복숭아나무

이 복숭아 나무는 예전부터도 집 안에 복숭아 나무를 심게 되면은 그 집에 남자 가장이 단명한다라고 할 만큼 그 음기가 너무 강해서 집에서는 키우면 안 되는 겁니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둘째,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는 벽을 타고 올라가는 넝쿨 식물 같은 겁니다. 이런 형태는 내가 하는 일을 꼬이게 만들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스킨답서스는 이렇게 벽을 타고 올라가도록 하면 특히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셋째, 유도화

유동화 자체는 객관적으로 독성을 지닌 식물입니다. 독기를 품고 있으니까 좋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도 안 좋고 독기를 품고 있으니까 내 하는 일에도 걸림돌이 될 테니 유도화 집에서 버리는게 좋습니다.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재물은 다가져간다”…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하는 식물 ‘이것’

넷째, 벽걸이 식물

벽걸이 식물은 내려오는 모양새도 그렇고 하는 일을 잘 안 되게 하는 것 중에 하나니까 이 벽걸이 식물도 없애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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